광주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20대男·감염경로 조사 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북구 용봉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494번으로 분류됐다.
이날 오전 북구 동림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하루 새 2명이 발생했다.
두 명 모두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광주지역에서 지역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발생은 지난 22일 2명이 확진된 이후 7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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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전 확진자로 분류된 493번 확진자가 지난 25일 오후 2시 45분부터 4시 10분까지 동구 지산동 커볶(카페·동구 지호로 161-7)을 다녀간 것이 확인돼 방역당국은 안전문자 등을 통해 알리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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