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 나눔 실천

28일 NH저축은행 최광수 대표이사(사진 왼쪽 11번째, 가운데 하늘색 마스크) 등 임직원 봉사단이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직접 제작한 추석 나눔 키트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8일 NH저축은행 최광수 대표이사(사진 왼쪽 11번째, 가운데 하늘색 마스크) 등 임직원 봉사단이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직접 제작한 추석 나눔 키트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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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NH저축은행은 서울시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추석맞이 나눔키트를 배달하는 ‘온정의 추석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20여명은 추석용품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물품으로 구성된 추석 나눔 키트를 직접 포장하고, 동작구 관할 독거 어르신 등 180여가구에 키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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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여한 최광수 대표는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인한 우리 이웃들의 어려움을 매일 체감하고 있는 요즘,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명절의 정겨운 마음을 공유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NH저축은행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나눔 봉사활동을 적극 실시하겠다” 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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