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선물하기 특집 방송 '마음을 전해요' 진행
내달 5일까지 일주일간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GS샵이 추석으로 배송이 지연되는 연휴 기간을 맞아 선물하기 특집방송 ‘마음을 전해요’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새벽 2시부터 연휴가 끝나는 내달 5일 새벽 2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에 고객들은 GS샵에서 방송된 상품을 GS샵 앱에서 선물하기로 주문한 뒤 결제하면 1명당 5000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렌탈, 보험 등 일부 상품은 제외다.
GS샵 선물하기 서비스는 상대방의 이름과 연락처만 알면 GS샵의 약 800만개 상품을 선물로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상품 페이지에서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고 상대방의 정보를 입력하면 이용이 가능하며, 특집 방송 진행 기간 동안에는 추석 메시지 카드를 통해 마음도 함께 전달할 수 있다.
선물을 받은 상대방은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수신된 메시지를 보고 선물을 받을 주소와 연락처를 스스로 입력하면 된다. 선물을 받은 후 5일 이내 수락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며, 추석연휴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될 계획이다.
GS샵 선물하기 서비스는 지난 7월 서비스를 오픈한 후 이용고객이 계속 증가해 일평균 주문건이 오픈 초기에 비해 10배 이상 늘었다. GS샵에서는 800만개에 달하는 다양한 상품과 주문의 편의성이 결합한 선물하기 서비스가 향후 회사의 대표 서비스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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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선물하기 서비스를 담당하는 김민지 매니저는 “GS샵 선물하기 특집방송은 코로나19로 인해 추석 연휴 동안 직접 만나지 못하거나, 아직 주문을 못해 연휴 전 배송이 어려운 고객들이 적립금 혜택과 함께 가족, 친지들에게 마음을 먼저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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