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청주 50대 코로나19 확진…부산 건강보조식품 설명회 참석자 가족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2일 충북 청주시는 청원구에 사는 5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5∼16일 부산 건강보조식품 설명회에 참석한 뒤,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흥덕구 거주 80대 B씨의 가족이다.
지난 19일 B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태웠던 A씨는 22일 진단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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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씨는 무증상 확진자이며, 청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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