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보아·퀼팅 아우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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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분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보아·퀼팅 점퍼 등으로 구성된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빈폴키즈는 트렌디한 보아 소재에 코듀로이 배색으로 디자인한 집업 점퍼를 출시했다. 후드에는 우븐으로 배색 처리해 경쾌한 느낌을 주고, 테두리에 파이핑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보온성이 뛰어난 보아 소재의 긴 기장감과 코듀로이 소재의 컬러 배색으로 디자인해 고급스럽고, 소매의 패딩 매치가 세련된 롱 집업 점퍼도 내놨다.


빈폴키즈는 배색 파이핑 디테일과 길이를 다변화한 경량 퀼팅 점퍼도 선보였다. 경량 퀼팅 쇼트 패딩은 앞쪽 버튼 디자인으로 열고 닫기가 편하고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가벼운 소재감으로 간절기에 캐주얼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실용성으로 무장한 리버서블 보아 우븐 베스트를 출시했다. 보아 베스트와 우븐 베스트 등 2가지 타입으로 활용 가능하다.


빈폴키즈 올 가을·겨울 시즌 아우터는 퍼플, 핑크, 코럴, 브릭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고, 가격은 7만9000원~1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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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방 빈폴키즈 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이어지면서 신학기 특수가 실종된 상황이다”이라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함께 초등학교 등교 재개가 키즈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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