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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강남 '고위험 지역'…오피스텔내 방판-다단계서 집단발병"

최종수정 2020.09.21 15:40 기사입력 2020.09.2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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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1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수도권에서도 고층 사무지구와 오피스텔이 밀집한 서울 강남을 집단감염 고위험 지역으로 지목했다.


정 본부장은 "강남지역은 오피스텔이 상당히 많고 오피스텔에서 방문판매, 다단계, 투자설명회가 다수 있었다. 이들이 집단 발병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해당 지역에 대한 검사 강화나 방역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어떤 방식으로 할지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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