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구매 수량 기록한 품목은 마스크와 생수

티몬 "필수특가 매장, 스마트한 소비로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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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추천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필수특가' 매장이 고객들의 실속 있는 쇼핑을 도우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티몬 '필수특가'는 마스크, 생수, 밀키트 등 최근 수요가 많은 상품을 할인가에 제공하며 매일 새로운 상품을 오픈하고 있다. 실제 필수특가 매장이 신설된 8월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마스크 ▲생수 ▲밀키트 외 조리식품 등이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해 관련 품목의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발 빠르게 선보이고 이를 온라인 최저가 이하 수준으로 제공한 것이 필수특가 매장의 인기 요인이라고 티몬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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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몬은 다가올 '비대면 추석' 연휴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전제품 및 할인 이용권 등을 판매 중이다. 21일까지 '쿠폰위크'를 열고 최대 30% 할인의 룰렛쿠폰도 지급한다. 또한 날짜별로 다르게 선보이는 아이템 쿠폰과 카테고리 쿠폰으로 매일 새로운 특가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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