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서울 송파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17일 밝혔다.
송파구에 따르면 마천2동 거주자인 317번 확진자와 318번 확진자는 16일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 모두 관내 31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319번 확진자는 가락2동 거주자로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320~322번 확진자는 모두 잠실본동 거주자로 고양시 확진자의 접촉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6명 모두 16일 검사를 받고 같은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