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신임 감사관에 임용된 이민재 감사관.(사진=경남교육청)

경남교육청 신임 감사관에 임용된 이민재 감사관.(사진=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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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교육청은 신임 개방형 감사관에 이민재(59) 씨를 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이 감사관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1994년 경남교육청 교사로 공직에 입문해 교육청 감사담당 사무관과 교육부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부단장 등을 역임했다. 이 감사관은 17일부터 2년간 경남교육청 감사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감사관 공개모집 시험에는 7명이 응시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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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사관은 “교육시책과 역점사업의 원활한 지원으로, 소통과 공감에 힘써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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