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1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 출석, '추미애 장관 아들건' 이라는 자필 메모의 답변을 준비해 발언대로 나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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