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몰 7곳서 결제금액50% M포인트로
추석선물세트 30~50% 할인

현대카드, 한가위 맞이 'M포인트위크'…"50% M포인트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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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현대카드는 추석 명절을 맞아 'M포인트위크 05'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요일 별로 지정된 온라인쇼핑몰에서 50% M포인트 결제와 재적립 혜택, 경품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


M포인트는 현대카드M 계열 카드 등을 사용할 때 적립되는 포인트로, 사용처와 이용실적에 따라 결제금액의 0.5~6%가 적립된다. 적립한 M포인트는 자동차 구매와 주유, 외식, 쇼핑 등 전국 5만7000여 곳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대표 온라인쇼핑몰 7곳인 GS숍, 티몬, H몰, 인터파크쇼핑, G마켓, 옥션, C몰에서 '모든 상품의 결제 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GS숍과 H몰, CJ몰에서는 결제 건당 5만 M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고, 그 외 쇼핑몰은 3만 M포인트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 행사기간에는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사용한 M포인트의 절반을 돌려준다.


아울러 아이패드 프로4세대, 에어팟 프로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고, 기간 내 누적 1만 M포인트 이상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1만 M포인트 이상을 사용한 횟수가 많을 수록 이벤트에 당첨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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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추석선물세트 할인 이벤트도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GS슈퍼, 메가마트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30~50%까지 할인해주고, 정관장에서는 20만 원 이상 결제 시 50%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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