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 현장의 목소리가 당의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의원 (해남·완도·진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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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은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이낙연 당 대표 등 새 지도부와 함께 출발하는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으로 임명됐다고 12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 부의장으로 임명된 윤재갑 의원은 국회 상임위원회별 주요 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대한 당·정간 이견조율 및 갈등 조정에 나서게 된다.ⓒ

윤 의원은 “코로나19 엄중한 시기에 큰 직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회 농해수위 위원으로 농어촌, 농어민의 ‘대변인’이자, ‘지킴이’로 농어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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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은 제21대 국회 개원과 함께, 기초 농수산물 최저가격제도 도입법안과 공익형직불금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법안 발의 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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