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프랑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명 가까이 늘었다.


프랑스 보건부는 10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9843명 증가해 총 35만39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4일 8975명이었던 종전 일일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 코로나19 환자 급증으로 병상 공급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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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책을 새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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