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솔직한 척 무례했던 너에게 안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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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척 무례했던 너에게 안녕= 타인과 관계를 맺으면서 소모적인 감정 낭비를 반복해선 곤란하다. 좋은 사람만 만날 시간도 부족하다. 더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을 구분해 편집할 줄 알아야 한다. 글쓴이는 타의에 의한 관계에서 벗어나 온전히 내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기에게 최선을 다하는 경험이야말로 제대로 된 관계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솜숨씀 지음/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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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지만 아파트는 갖고 싶어= 안락한 아파트 한 채가 갖고 싶은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침서. 특정 지역의 호재를 언급하지 않는다. 1인 가구를 위한 소박한 아파트 구매에만 집중한다. 최신 부동산 정책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현실적인 구매 프로토콜을 여섯 단계로 나눠 설명한다.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는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알려준다.(한정연 지음/허들링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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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시퀀스로 풀어라=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영화들의 시나리오 작법을 분석한다. '토이 스토리',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등이다. 각 시퀀스를 세부적으로 관찰하며 스토리텔링 기법, 집필 기술 등을 효과적으로 알려준다. 무성영화 시대부터 애용돼온 시퀀스 어프로치를 재해석해 제공하는 장편 극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폴 조셉 굴리노 지음/김현정 옮김/팬덤북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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