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4개 지역자활센터에서 만든 과일청 등 10여종 판촉 나서
참기름과 드립백커피 등 올 추석 선물용으로 ‘호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가 추석을 맞아 지역자활센터 4곳에서 생산하는 품질좋은 상품을 추석 선물로 판매하기 위해 상품 홍보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원시 지역자활센터는 창원·마산희망·마산·진해지역자활센터 등 4곳이 있으며, 자활사업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추석을 맞아 자활센터가 준비한 선물 세트류는 과일 레몬과 자몽 수제청, 사과, 홍상과 양파, 칡 등 건강식품, 참기름, 드립백커피, 더치커피 등 10여 종이다. 5만원 이상은 무료로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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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팍팍하게 사는 사람들이 희망을 안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자활사업에 매진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자활 생산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해 포용복지와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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