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추석에 인기 치솟은 홍삼…정관장, 픽업서비스 강화·케어시스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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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유례없는 비대면(언택트) 추석을 맞이하는 가운데 추석 선물 키워드로 면역력이 떠오르면서 홍삼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국내 1위 홍삼 기업 한국인삼공사는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해 추석 맞이에 한창이다.


11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면역력이 추석 선물의 키워드로 대두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받은 믿을 수 있는 홍삼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부쩍 늘었다.

홍삼은 식약처에서 관리하는 건강기능식품 중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대표적 품목이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 이외에도 피로회복과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아 요즘처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에 가장 적합한 추석 선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게다가 홍삼은 선물하는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아도 동일한 품질을 보장할 수 있고 유통기한에도 크게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배송과장에서 변질될 염려도 없다. 홍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가치있는 선물이라는 인식도 있어 멀리서 가족, 친지들의 건강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기에도 좋다. 홍삼이 코로나19 시대의 ‘언택트’ 선물로 안성맞춤인 이유다.

KGC인삼공사는 언택트 선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건강식품 전문몰인 ‘정관장몰’(정몰)을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장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면 정몰에서 구입한 제품을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매장에서 픽업할 수도 있다. 물류센터에는 UV케어시스템을 설치해 각 가정으로 배송되는 모든 제품에 자외선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내장된 UV램프는 한국표준시험연구원으로부터 살균력을 인정받은 설비로 제품은 물론 택배박스의 내·외부까지 살균 자외선을 조사한 후 배송된다. 또한 정관장 매장에서는 아크릴 비말차단막과 손잡이 향균시트 등 고객보호시설물을 설치하고 일일방역 시스템을 갖춰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매장 환경을 구축했다.


KGC인삼공사는 “언택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추석에는 비대면 구매 채널을 확대하고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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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관장은 최근의 추석 선물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올 추석만큼은 면역력을 선물하세요. 지켜주고 싶은 그 마음 담아’ 이벤트를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20종의 선물세트를 비롯해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홍삼 달임액, 화애락, 홍천웅, 천녹 등 인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선물을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 얼리버드 소비자를 위해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홍삼정을 비롯한 ‘건강 베스트 10’ 제품 구매시 정관장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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