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과 독감 바이러스를 동시에 진단하는 키트 일부 제품에 대한 허가 절차를 진행중이라는 소식에 앤디포스가 8일 급등했다.


이날 오전 11시25분 앤디포스 앤디포스 close 증권정보 238090 KOSDAQ 현재가 3,170 전일대비 140 등락률 -4.23% 거래량 165,141 전일가 3,31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앤디포스, ND인베스트먼트 설립…1호 펀드 결성 지벤트골프단 '슈퍼 루키' 장희민 프로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 7일 주가는 전장 대비 12.12%(750원) 상승한 6940원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763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전일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 키트 개발 상황과 관련해 "현재 몇 개 기관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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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포스는 7월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진단하는 분자진단 키트 'ND COVID-19 Flu'와 신속진단 키트 'ND COVID-19 Flu Rapid kit' 2종을 개발 완료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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