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 보성군의회 김경열 부의장, 김철우 보성군수, 전라남도의회 이동현 도의원, 피해농가를 방문 했다.

오른쪽부터 보성군의회 김경열 부의장, 김철우 보성군수, 전라남도의회 이동현 도의원, 피해농가를 방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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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7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잦은 태풍으로 벼 흑·백수 피해를 당한 조성면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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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흑·백수 피해는 출수기 강풍으로 이삭이 검게 변색하거나, 수정이 되지 않아 이삭이 하얗게 변하는 현상이다. 보성군은 오는 12일까지 흑·백수 정밀조사를 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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