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가을철 낚시어선 안전저해행위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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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제주해양경찰서(서장 고민관)는 다가올 가을철 바다낚시 성수기에 낚시어선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으로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1달여간을 낚시어선 안전위반행위 특별단속을 벌여 불시 안전점검에 나선다.


제주해경은 가을철에는 선선한 기온으로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낚시어선 이용객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선제적인 특별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번 가을철 낚시어선 특별단속은 9월 13일까지는 낚시어선업자와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계도를 통해 해양안전문화 공감대를 형성한다. 14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은 낚시어선의 5대 안전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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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낚시어선업자와 이용객 스스로가 법령을 준수하고, 구명조끼 착용 등 기초 해양안전의식을 가지려는 인식변화가 사고 예방에 첫걸음이다.”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panax@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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