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상해도 계속…” 광주서 하루 만에 확진자 10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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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서 하루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말바우시장 밥집 관련 2명,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는 8명으로 광주 430~439번으로 분류됐다.

이들은 북구 오치·우산·각화·삼각·용봉·두암·일곡동 거주자로 민간수탁기관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장 밥집 관련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였으며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는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추가동선과 접촉자는 없다.

누적 확진자는 말바우시장 밥집 16명, 시장 인근 기원 7명, 성림침례교회 56명, 동광주탁구클럽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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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시는 오는 9일 광주시 민관합동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그 동안의 경험과 통계를 분석해서 지정하고 방역역량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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