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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최근 5일 개인 188만 3766주 순매도... 주가 1만 2050원(-0.41%)

최종수정 2020.09.07 13:30 기사입력 2020.09.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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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은 7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0.41% 내린 1만 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417만 2512주로 전일 거래량 대비 32.82% 수준이다. 후성 은 냉매가스, 이차전지 전해질 제품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9월 3일 유진투자증권의 한병화 연구원은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 반도체 특수가스도 중국에 증설. 지난 2년간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에서 반도체와 배터리 소재부문에 대규모 투자를 하면서 아직은 비용만 부담하고 있음. 하지만 고객들이 대부분 확보된 상태여서 증설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3년까지는 가동률 상승에 따른 이익증가의 가시성이 매우 높음. '이라며 후성 의 목표가를 1만 3000원으로 발표했다.

최근 5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후성 을 188만 3766주 순매도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만 7312주 순매수, 154만 3243주 순매수 했다.


※자료출처 : 인공지능 투자 비서 AI라씨로


※ 이 기사는 아시아경제와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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