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6일 대전에서 여고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고생은 확진자인 아버지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으며, 지난 4일 등교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여고생과 접촉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같은 반 학생 등 150여명을 검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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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7일 수업을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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