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환자 병상 부족…즉시사용 가능 병상 서울 4개, 경기-인천 0개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 기준으로 즉시 입원이 가능한 수도권의 위중·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서울지역 4개뿐이며, 경기와 인천은 하나도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당장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확진자 입원은 가능한 병상도 10개(서울 9개, 경기 1개, 인천 0개)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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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확진자가 한꺼번에 많이 발생할 경우 권역별 병상을 공동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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