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주간 마지막 날 개최
기업·가정·사회 역할에 대해 이야기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예방의 날' 맞아 이야기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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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7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여성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업·가정·사회 만들기'라는 주제로 온라인 이야기 콘서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 마지막 날로 지정되는 '경력단절예방의 날'을 맞아 이번 행사는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와 함께 경력단절 없이 일할 수 있는 기업, 가정, 사회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하는 자리다.

콘서트에서는 경력단절여성 우선 채용과 유연근무제 확산 등 여성가족친화 경영에 앞장선 기업들과 경력단절을 극복한 여성들이 참여해 각자의 경험과 경영 사례가 다뤄질 예정이다. 사회는 방송인 안소미씨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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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청중 없이 진행되며 영상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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