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와 연계된 'IFA 제품 기술 혁신 어워드'에서 나란히 수상했다.


5일 IF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QLED(QD-LCD) 디스플레이 기술 부문에서 QLED 8K TV로, 의류 관리 혁신 부문에서 에어드레서로 각각 최고상을 받았다.

LG전자는 나노-IPS 애플리케이션 혁신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모니터 LG 울트라 기어로 이름을 올렸다.

AD

이 밖에 일본 파나소닉은 세탁기로, 중국 BOE는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로 상을 받는 등 총 19개 제품 및 기술이 'IFA 제품 기술 혁신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