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완도, 광주 404번 확진자 다녀가 ‘초긴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지난 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404번 확진자(60대·여)가 지난달 22일 완도군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면서 완도군에 비상이 걸렸다.
완도군은 이동 동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접촉자 1명과 가족 4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의뢰하고 자가 격리 조치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완도군은 전 군민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접촉자 파악과 방역에 힘쓰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