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가족이음 프로젝트' 추진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즐기는 무료 목공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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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가족이음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달 1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4시 온라인(zoom) 화상 강의를 통해 총 5회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실시간 지도에 따라 공구박스(9/14), 책꽂이(9/21), 정리케이스(9/28), 수납장(10/5), 상자(10/12)를 만든다.

목공에 필요한 재료는 서대문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증가로 244)에서 나누어 준다.


다문화가정을 포함해 10가족을 이달 7일까지 모집, 참여 희망자는 이 센터 홈페이지(프로그램 안내→프로그램 목록→가족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5회 모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앞서 서대문구는 마을과 함께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교육지구사업 일환으로 ‘누구나 프로젝트’를 공모했고 그 결실 가운데 하나로 이번 온라인 목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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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 속에 체험, 상담, 부모교육, 돌봄 등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해 지속적으로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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