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철도 손병석 사장 “안전 최우선…태풍 대응총력”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코레일)는 4일 대전 사옥 재해대책본부에서 전국 안전대책회의를 열어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에 따른 재해예방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국철도 손병석 사장은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태풍 북상에 대응해 주길 바란다”며 “하이선의 위력이 앞선 태풍보다 더 센 것으로 전해지는 만큼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철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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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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