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관광 투어 이벤트’를 통해 지급될 함안사랑상품권.(사진=함안군)

‘함안 관광 투어 이벤트’를 통해 지급될 함안사랑상품권.(사진=함안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소비촉진을 위한 ‘함안 관광 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함안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이번 이벤트는 30일까지 진행된다. ‘힘내라 HamAn!!’ 릴레이 이벤트 중 네 번째로 실시되는 행사이다.

함안의 주요 관광지를 관광하고 농산물구매와 인근 카페·식당 등을 이용한 군민 중 건당 3만원 이상 결제한 군민에게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1만원 짜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참여방법은 함안군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정보 동의 후 결제 영수증과 관광지 인증사진을 군에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선정된 군민에게 우편으로 상품권을 보낸다.

AD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함안의 지역상권을 살리는 이번 이벤트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