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의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그린핑거는 '유아용품 소독티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 = 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의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그린핑거는 '유아용품 소독티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 = 유한킴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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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유한킴벌리의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그린핑거는 '유아용품 소독티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살균력 시험에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에 대해 99.9%의 우수한 살균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식품첨가물 등급의 성분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장난감, 유아교구, 놀이매트는 물론 유모차 손잡이, 유아시트 등 평소 세척하기 어려운 부분도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게 해준다.


신제품은 현재 유한킴벌리 공식 쇼핑몰인 '맘큐'에서 판매 중이며 추후 쿠팡, 카카오톡 등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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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기존 그린핑거 물티슈를 유아용품 소독용으로도 병행해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아 이에 적합한 전용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이 소비자들의 개인 방역과 위생관리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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