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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영화 ‘도망친 여자’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2일(현지시간) 끝난 제16회 부쿠레슈티 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영화제 측은 “여성 중심 서사의 우아한 구조 속에 극소량의 미묘함이 녹아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시상식에는 김용호 주루마니아 한국대사가 홍 감독 대신 참석해 상을 건네 받았다. ‘도망친 여자’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이다. 감희가 남편이 출장을 떠난 사이 과거 친구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민희를 비롯해 송선미, 서영화, 김새벽,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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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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