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마이삭'이 소강상태로 접어든 지난 3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에 맑은 하늘이 펼쳐져 있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소강상태로 접어든 지난 3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에 맑은 하늘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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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금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낮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새벽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동은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전까지 시속 35~60㎞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이 밖의 지역에서도 최대 시속 45㎞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대전 20도 △청주 20도 △대구 18도 △부산 21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제주 23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7도 △강릉 29도 △대전 29도 △청주 29도 △대구 32도 △부산 29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제주 2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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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인 가운데 동해안에는 폭풍해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해안지역에는 매우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로 범람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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