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코로나19' 열아흐레 만에 '0'…누적 확진자 1426명
'지역사회감염' 미발생은 지난 25일 이후 열흘 만
9월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코로나, 폭우, 폭염, 기후위기 우리는 살고 싶다' 기자회견에서 기후위기비상행동 회원들이 빨갛게 변한 지구로 인한 생물 멸종 가속화를 표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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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8월15일 이후 19일 만에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8월14일 포항지역 소방관의 확진 이후 15일 하루 잠잠했던 '코로나19' 확진 행렬은 해외유입 사례 1건만 발생한 지난달 25일을 제외하고는 경북 지역 곳곳에서 계속 이어져 왔다.
3일 0시 현재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426명이다. 감염 유형은 광화문 집회 관련자 19명, 사랑제일교회 11명, 해외유입 사례 57명, 기타(감염경로 미확인) 522명, 8월 이전 감염 81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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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자와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1313명, 58명 그대로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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