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유통센터, 위메프 협력 'V커머스'…소상공인 제품 400개 판매
개그맨 장도연 등 쇼핑 크리에이터로 참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위메프와 V커머스 '안사고 뭐하니' 방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유통센터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V커머스 영상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위메프와 협력해 소상공인 제품 400개를 판매하는 사업이다.
방송에는 개그맨 장동민, 장도연, 양세찬, 이용진이 쇼핑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직접 체험 판매한다. 실시간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송 시간 동안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방송 중 돌발 퀴즈를 맞히는 4명에게 에어팟 프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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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일하는 소상공인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TV홈쇼핑, 라이브커머스, 온라인특별기획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과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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