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평택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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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 평택시는 20대 A(평택 98번)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굿모닝병원 응급실 간호사인 A씨는 지난달 31일 이 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았다가 응급실로 옮겨진 B(평택 97번)씨를 기도삽관 등 응급조치하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B씨는 병원을 찾은 다음 날인 이달 1일 확진돼 지정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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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가 내원할 당시 굿모닝병원 응급실에 있었던 의료진과 환자 등 17명은 진단 검사 결과 간호사 A씨를 제외한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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