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1380만원, 국외시장에선 1만1185달러 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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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4시 27분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 장보다 0.90%(12만4000원) 오른 1387만7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거래금액은 529억원이다. 같은시각 다른 가상통화 중에선 이더리움(5.60%), 리플(4.62%), 트론(13.72%), 이오스(2.16%), 비트코인캐시(1.1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 장보다 1.03%(14만1000뭔)오른 1388만원에 거래됐다. 다른 가상통화 중에선 이더리움(5.23%), 리플(3.63%), 트론(2.23%), 에이다(1.39%), 비트코인캐시(1.59%)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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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에서도 비트코인은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97% 오른 1만1885.13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9.05%), 비트코인캐시(1.75%), 라이트코인(1.93%), 비트코인에스브이(0.86%)도 올랐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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