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ISDA 실무 집합교육을 개설하고 이달 2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과정은 장외파생상품 운용·영업 관련 종사자 및 거래계약 실무자가 장외파생상품의 핵심개념, Master greement, Schedule, CSA, Confirmation 등 장외파생상품 계약별 특징에 대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됐으며 다양한 장외파생상품 거래계약 사례분석을 통해 장외파생상품 계약실무능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10월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10일간 38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ETF를 활용한 글로벌 자산배분' 집합과정도 개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해외 ETF 투자현황 및 투자전략, 자산배분 방법론, 로보어드바이저의 활용 사례 등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해외투자 시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ETF투자를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10월 13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4일간 12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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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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