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가 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푸르덴셜생명의 KB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기념 출범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가 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푸르덴셜생명의 KB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기념 출범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KB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을 기념하는 출범식을 진행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국내 최대 영업망을 보유한 KB금융과 생명보험 업계 최고 영업력을 보유한 푸르덴셜생명이 합쳐져 다양한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푸르덴셜생명이 KB금융그룹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D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는 "생명보험시장의 마켓리더가 될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프리미엄 라이프플래너 채널을 만들어 수준 높은 서비스와 금융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KB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을 기념하는 출범식을 진행했다.

푸르덴셜생명은 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KB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을 기념하는 출범식을 진행했다.

원본보기 아이콘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오른쪽)와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푸르덴셜생명의 KB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기념 출범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오른쪽)와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푸르덴셜생명의 KB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기념 출범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