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삼성물산-제일모직’간 합병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론 내고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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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검찰수사심의위원회는 이 부회장 등에 대한 ‘불기소’를 권고했지만 검찰은 이 부회장을 포함한 핵심 관련자들을 기소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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