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브라질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명대로 늘었다.


31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는 누적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4만5천961명 늘어 390만8천2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1만명대로 줄었다가 다시 늘어난 수치다.

브라질의 누적 사망자 수는 12만1천38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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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확진자와 사망자 수는 전 세계에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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