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수해복구 성금 5억3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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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새마을금고는 집중호우 수해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5억3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사적으로 이뤄진 이번 성금 모금에는 전국 1288개 새마을금고와 중앙회 임직원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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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과 연이은 태풍 소식으로 수해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새마을금고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은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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