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동시장1지구 주택조합추진위, 수해 극복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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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양동시장1지구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광주 서구의 수해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쌀(10㎏) 200포를 전달했다.


박은영 양동시장1지구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장에게 침수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이들을 돕기 위해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원된 쌀은 이번 수해에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서창동, 유덕동 등을 포함해 동주민센터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또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에게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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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일 서구의회 의원은 “수해피해자 및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하니 의정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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