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주 와인 한식 우리와인 AY 꼬뜨뒤론 2본.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마리아주 와인 한식 우리와인 AY 꼬뜨뒤론 2본.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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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백화점이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와인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로 한식, 양식, 중식에 곁들일 때 훌륭하게 매칭되는 마리아주 와인을 각 4종씩, 총 12종 와인 세트로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전체 물량도 평소 대비 10~20% 확대해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한식에는 AY 꼬뜨뒤론 2본(10만원), KY 칠레 프리미엄 2호(5만원)를 준비했다. 양식에는 KS이태리 뿔리아 4호(4만원) , ‘반피 부르넬로 디 몬탈치노’와 ‘반피 로쏘 디 몬탈치노’로 구성된 LT 반피 3호(20만원)를 선보인다.


또 중식에 어울리는 와인으로 AY 미국 탑벨류 와인 (8만원)과 펜폴즈 쿠능가 힐 까베르네 쇼비뇽이 포함된 호주 프리미엄 1호(8만원) 등을 판매한다.

선물 세트로 가장 인기 있는 와인 세트의 가격대는 5~10만원 대이나, 올해는 객단가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코로나로 집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디너 및 데일리 와인으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있는 와인 세트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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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선 롯데백화점 주류 바이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대면 인사가 어려워져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특히, 와인 트렌드가 대중화된 만큼 와인이 좋은 추석 선물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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