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서울 강남구는 진선여자중학교 교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30일까지 학교를 폐쇄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28일 서울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아 검사를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28일 서울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아 검사를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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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3학년 학생 322명과 교직원 35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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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측은 "확진자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따라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현재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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