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림침례교회서 또 나왔다” 광주서 확진자 5명 추가…하루 10명 발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성림침례교회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8일 하루에만 무려 1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357명이다. 앞서 시는 이날 오전에 확진자 5명을 발표했다.
민간수탁기관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광주 353번 확진자는 동구 충장로4가 거주자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광주 354·356번 확진자는 성림침례교회, 북구 용두동에 거주하는 광주 355번 확진자는 청소용역과 관련됐다.
광주 357번은 해외입국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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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구 성림침례교회 관련해서는 광주 284번 포함해 총 36명, 동광주 탁구클럽은 광주 288번 확진자를 포함해 총 12명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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