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형 스마트 체온계 '이어템' 선보여

경남대 ‘귀썰미’ 팀이 공모전에 제출한 이어템(Ear-Temp) 착용 모습(사진=경남대)

경남대 ‘귀썰미’ 팀이 공모전에 제출한 이어템(Ear-Temp) 착용 모습(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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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는 LINC+사업단(단장 박은주)이 최근 '2020년 전국Y톤아이디어경진대회' 이공계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와 한국대학발명협회가 후원하고, 대한민국인재연합회가 주최하는 '전국Y톤아이디어경진대회'는 사회, 문화, 환경 등 국가와 국민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올해는 '감염병 문제 해결을 위한 자유제안'을 주제로 사회계열과 이공계열로 부문을 나눠 진행됐다.

여기서 경남대 LINC+창업동아리인 '귀썰미' 팀(대표학생 하상효 기계공학부 3학년)은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주제로, 이어폰 형태로 제작한 스마트 체온계 '이어템'(Ear-Temp)을 선보이며 이공계열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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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귀썰미'팀은 기계공학부 신정활 교수의 지도아래 구성된 경남대 LINC+창업동아리로, 기계공학부 3학년 하상효·김지헌·이준성 학생과 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김지현 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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