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입짧은햇님 '먹방'으로 1초당 12개 판매
2만6000명 동시 접속…김부각·가래떡·순대볶음 등 90분 간 6만5000개 팔려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위메프가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과 진행한 소상공인 상품 홍보 라이브 커머스 '어디까지 팔아봤니'가 흥행에 성공했다.
위메프는 '어디까지 팔아봤니' 첫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 26일 오후 10시부터 90분 동안 판매 수량이 6만5000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분당 722개, 초당 12개 이상꼴로 팔린 셈이다.
방송 중에만 3억원 이상 매출을 올렸다. 이날 입짧은햇님은 쿡솜씨협동조합 순대볶음, 모시촌협동조합 모시가래떡, 남원김부각협동조합 김부각 등 3개 소상공인협동조합 식품을 시식했다. 2만6000여명이 동시 접속해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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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위메프,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입짧은햇님이 협업한 이번 행사는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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