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청구자 수가 당초 예상대로 100만명선을 기록했다. 2주 연속 100만명대다. 다만 110만명을 웃돌았던 전주 대비로는 줄어든 규모다.


27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지난 주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100만600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던 지난 3월 대비로는 낮지만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주당 평균 청구건수는 20만건 안팎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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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100만명 이하로 떨어졌던 실험보험 청구자 수는 지난 주 월가 예상치를 웃돌며 110만명선을 재돌파했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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