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동부보훈지청은 27일 ㈜태양에스씨알과 경남지역 제대군인 취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경남동부보훈지청)

경남동부보훈지청은 27일 ㈜태양에스씨알과 경남지역 제대군인 취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경남동부보훈지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은 27일 제대군인 취업 활성화를 위해 태양에스씨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양에스씨알은 2011년 설립, 기계, 장비 조립용 플라스틱 제조업으로 매출 270억, 영업이익 140억, 상시 종업원 83명 규모의 도내 강소 중소기업이다.

채용에 대한 문의는 제대군인지원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

보훈지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가 인증한 고급기술 인력인 제대군인들의 취업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