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체온계 제조사인 이즈프로브가 동의대에 체온계 60개를 기증했다.

스마트체온계 제조사인 이즈프로브가 동의대에 체온계 60개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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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스마트체온계 전문 제조회사인 ㈜이즈프로브(대표 신광일)는 지난 24일 동의대 LINC+사업단(단장 이임건)에 500만원 상당의 적외선 체온계 60대를 기증했다.


동의대 LINC+사업단은 기증받은 체온계를 교내·외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 진행 시 참가자와 운영진의 체온 측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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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프로브는 비접촉식 체온 측정과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갖춘 체온계를 개발해 국내 판매와 대만 등 해외로 수출하고 있으며, 온습도계와 가정용 저울 등을 생산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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